입양후기


모아의 가족이 되어주신 분들의 이야기입니다.

인천부평점입양1년뒤

나무엄마
2020-06-11
조회수 5895



입양한지 1년되었네요 입양첫날부터 최근사진들이에여 너무 예쁘게 잘자랐죠? ㅎㅎ입양초기부터말자하면 조금 당황스럽게 남아를입양하고싶어서 남아를 데리고왓는데 중성화수술 직전에 여아라는걸 알게되었어요 ^^; 뭐 해프닝인거져 그래도 실수를 인정해주시고 친절하게 대응해주셔서 그냥 웃어넘겼어요 남아든 여아든 첨엔 실망이조금있었지만 그게 뭐 그리 중요하겠어요 정붙으니까 없으면 안될존재가 되어버렸네요 ㅠ 매일매일봐도 또 보고싶고 그러네여 너무 예쁘고 똑똑해서 더 기특할뿐이에요 집에 온지 10일도 안되서 앉아 왼손 오른손 바로 하더라고요! 너무 신기했어요! 그리고 아이가 성격이 너무 조용하고 사람먹는건 아예 입에대지도 않아요 (조금이라도 먹을만도한데말이져;) 좀 의아한게있다면 아이가 야옹을 안하네여 단한번도 들은적없어요 분명이 고양인데 말이죠 하하 그리고 신기방기한게있다면 털 안빠져요 빠진다고해도 사람마리카락빠진다는정도? 처음엔 털엄청 날릴까바 걱정했었는데 쓸떼없는 걱정이였어요 그리고 모르는 사람은 왜 경계안할까요 낯가림이 너무없어 -_-; 하... 아이 자랑할려면 너무많으데 글로는 다못할거같네요 마지막으로 정리하자면 아이 입양하기잘했고 또 잘한거같다구요! ♥ (잠이 안와서 새벽에 일년후기 남기네요)

입양첫날인데 아이 눈이 너무 힘없었어요 그래도 낯선곳인데 바로 적응해줘서 너무 고마웠어요!

이건 아마 한달쯔음이였을거에요 입양첫날이랑 완전 몰라보게변했져! 지금 봐도 놀라워요!아직 어려서 캣타워 못탈줄알았는데; 해먹도 무서워서 못들으갈줄알았는데 그냥 제가 너무 쓸떼없는걱장을..ㅎㅎ (얘는 새물건은 다 해보는타입)

요때는 중성화끝난다음이에요! 점점 예뻐져요 ♥ 

이건 살이아니라 털찐거에요 진짜에요 

저번달 생일맞이했고요! 처음이라 서툴러서 이쁘게 찍지못해서 아쉬웠지만 돌아오는 매년 더 잘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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