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모아의 가족이 되어주신 분들의 이야기입니다.

잠실점메시 입양 후기입니다~

세나누나
2019-01-28 06:47
조회수 1050

이사 관련도 있고 이래저래 일이 많아서 이제야ㅜ 지난 12월에 입양해간 메시 는 도리 라는 이름을 처음에 썼는데 최종적으로 세나라는 이름으로 살고 있습니다 처음 왔을때 밥도 안먹고 계속 경계만 해서 괜히 데려왔나 너무 이른 결정했나 하고 맘고생했는데ㅜ 며칠 지나니까 밤에 불끄  와서 뒹굴뒹굴 거리면서 애교 부려서 너무너무 귀여웠습니다!

세나가 처음에 왔을때부터 기침도 계속하고 밥을 안먹고 그래서  감기에 걸린줄 알고 바로 병원 가서 간단한 검사를 한다음 따로 약을 타와서 먹였어요ㅜ그런데 이사가고나서도 차도가 보이지 않아 다른 병원 가서 진단해보니 다른 병이 의심된다 하셔서 혹시  몰라 계속 약 먹이면서 지금까지 계속 간병 중입니다 ㅜ 얼른 나아졌으면 좋겠네요ㅜㅜ


전화상담


카카오+


네이버톡톡


지점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