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모아의 가족이 되어주신 분들의 이야기입니다.

잠실점라떼에요!

양은지
2019-03-27 17:42
조회수 973

도그마루에서 보리라고 불리던 라떼에요!

저에게 온지 벌써 6개월이 다 되어가네요

그 사이에 라떼는 쑥쑥 자라 

13키로에 육박하는 청소년이 되었어요

처음에는 소극적이고 늘 우울감이 있었는데

지금은 밝아지고 애교도 많고 표정도 많아졌어요

저는 라떼를 만나서 너무 행복해요

많은 분들이 좋은가족을 만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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