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모아의 가족이 되어주신 분들의 이야기입니다.

인천점봄나들이 가는 뭉치

박정만
2019-04-12 16:28
조회수 654


날씨도 풀리고해서 아들(뭉치)와 함께 나들이 다녀왔어요

아직 반찬투정하는지 사료를 가끔만 먹어서 .. 시저와 섞어차려주거나 하는데 덕분에 삼겹살파티를 전보다 자주합니다!~

그리고 큰변화로는 버릇이 조금 없던 조카가 저희집에와서 전과 비교도 되지않을만큼 의젓해졌어요~

아마 동생같은 뭉치가 삼촌집에 오면 있어서 그런지 동생이 있다는 책임감이 조금 생기나봐요 ㅎ


"뭉치야, 엄마아빠는 네가 있어서 형(?)버릇도 고치고 참 좋아. 그래도 너 피곤할거 같아서 자주 놀러오진 않을테니까 안심하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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