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모아의 가족이 되어주신 분들의 이야기입니다.

잠실점예삐 입양해주신분~~감사합니다.

세맘
2019-07-27
조회수 601

공덕점이 없어서..

예삐를 보내고 사진볼때까지 정말 밤마다 사진보면서 눈물 흘렸어요..  우리 예삐는 똑똑하고 영리하고 애교도 많고 귀엽기까지 하답니다.

부득이 그리고 갑자기 보내게 되서 너무 너무 가슴이 아펏어요.. 저희집에선 입양센타에 데려다준후 예삐란 이름이 저희집에선 금지어 였어요.. 잘 있는 사진을 본 후 예삐 얘기를 꺼냈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염치없게도 부탁드릴께요..예삐 많이 예뻐해주세요...  예삐용품을 같이 보내긴 했는데 아직 남아있는 물건들이 몇가지 있어요.. 연락주신다면 기꺼이 챙겨서 보내드리겠습니다..  

010 3897 7896 입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염치없지만 잘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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