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모아의 가족이 되어주신 분들의 이야기입니다.

부산점달콤이(옛이름마요)는 잘지내고 있어요

이발랄
2019-08-08
조회수 1106

마요라는 이름 가졌던 우리집 상전2호가 된 달콤이입니다 씩씩하고 똥꼬발랄한 달콤이는 잘지내고 잇습니다 첨왔을때 텃세부리던 상전1호 봉봉군과도 이제는 물고빨고 아주 절친입니다 토끼인줄 어찌나 높은 점핑력을 자랑하는지 요즘은.. 욘석들때문에 신랑과 저는 행복합니다~^^ 사고뭉치 두녀석은 오늘도 의기투합하여 시껌둥이가 되었네요~ 그래도 넘 이뻐요 잘키울께요 더이상 마요라는 아픈이름은 잊고 저희집 달콤이로 이쁘고 건강하게 잘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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