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모아의 가족이 되어주신 분들의 이야기입니다.

잠실점소금설탕 입양자분께

소금설탕
2019-10-21
조회수 1585

설탕

소금

설탕

소금


안녕하세요

소금설탕이가 입양간 줄 모르고 있다 오늘에서야 알았네요ㅠㅠ 공덕점 으로 보냈는데, 잠실점에서 입양을 가서,.

우선 두마리 다 함께 입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두마리가 태어날때부터 유독 함께여서 함께 입양을 가지 않으면 아이들이 따로 겪을 외로움이 상상조차 안돼서 보낼때 더더욱 마음이 아팠어요..

소금설탕이는 16년06월02일 생 이구요 가정분양 받았어요

소금이는 6남매 중 첫째, 설탕이는 5째에요

처음에 갔을때 계속 둘이 같이 다니고, 소금이가 제 무릎에서 잠이 들었는데 그 옆에 설탕이가 와서 같이 자더라구요

그모습에 두마리 입양했어요

소금설탕 부모견 키우시는 분도 태어날때부터 유독 둘만 다닌다고 하셨구요!

소금이는 양보를 잘 해요 설탕이는 자기가 이쁜걸 아는 스타일이에요 낯선 곳 에선 처음에 잘 적응하지 못할거에요 짖기도 할거고 그러다 적응되면 잘 지낼거에요

이미 잘 지내고 있겠지만요^^!

염치없지만, 이 글을 보신다면 이곳에 사진 한장만 올려주실수있나요..?

매일 기대하며 들어오겠읍니다!

끝까지 책임지지 못하고, 아이들을 외롭게 했던 제 대신에

지금 키워주시는 소금설탕 가족분들께 잘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정말 감사하고 잘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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