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모아의 가족이 되어주신 분들의 이야기입니다.

인천점레쉬 입양자분께

2019-11-06
조회수 1259

안녕하세요, 저는 레쉬 전 견주입니다

일단 레쉬 입양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나름의 제 사정이 있었다해도 레쉬에겐 파양이란것이

너무도 힘들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아이를 선택해주시고 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이는 3살이지만 정말이지 철이없습니다..

제가 죄송할정도로... 애기때부터 너무 이뻐만한탓에ㅠ

그래도 그만큼 애교도 많은 아이입니다 

외로움도 많이타구요....

앞으로 남은견생 행복하게 지낼수있도록 부탁드려요

시간되시면 안부한번 이곳에 전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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