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모아의 가족이 되어주신 분들의 이야기입니다.

부산본점우리 하리공주 전. 카누 부산 창원

하쿠리맘
2021-10-28
조회수 1326

완소 공주 하리 전 카누 부산점 창원에서 모셔온 카누 2회 파양

당시 2.7키로 현재 3.7키로 

19년 12월 30일 가족이 된 우리는 

지금도 함께 입니다

보호소 입양을 제대로 알지 못했던 그때

잘못된 선택이였지만 저희 하리를 만난건 후회하지 않습니다.

하리공주는 이제 제 가족입니다.

첫 생리, 설사, 중성화, 탈장, 경련으로 인한 MRI, 슬개골 수술

그로 인해 마취만 네번째 지금은 항경련제를 먹습니다.

천만다행으로 특발성경련이라는 질환을 알아냈고

저희 하리는 이제 힘든 검사도 주사도 안 맞아요

입양하는 모든 분들께 ... 간곡히 말씀드립니다

버리지마세요.. 경제적으로 많이 씁니다. 꼭 생각해주세요


아프다고 돈이 많이 든다고 버리지 마세요..

아이가 생겼다고 이사를 간다고.. 버리지 마세요

입질 공격성 문제행동한다고 쉽게 버리지마세요..

많이 물리고 정말 인내심을 가지고 교육하고 

침대에 못 올라오게 저도 하리도 함께 기다리고 현재까지도 고쳐나갔어요

처음부터 문제행동, 입질 생기지 않아요 

보호자분과 함께 해결해야합니다

지금 내 배 위에 내 등을 데고 머리를 만지고

코 앞에 자고 있는 내 반려가족을 버리지마세요

더 좋은거 해주고 싶고 더 이쁜거 해주고 싶어요

또 예상치 못한 병원행으로 마음고생에 돈도 많이 들지요

다 생각하고 꼭 입양해주세요

이번에 저희 하리공주는 전국 얼굴 모델로 1등해서 상도 받아왔지요

저희는 지금까지 3년을 앞으로도 쭉 가족입니다.





전화상담


카카오+


네이버톡톡


지점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