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모아의 가족이 되어주신 분들의 이야기입니다.

인천논현점귀하게 돌볼께요

비니
2021-07-09
조회수 1008

새이름으로 새로운 묘생을 함께할 제 반려묘에요. 입양당시 땅이라는 이름을 가진 아이였지만 그 이름은 버리고 우유라불러요. 우유야~ 하면 벌써 알아듣고 쳐다보고 앙~ 해주네요처음 도그마루 방문했을때 우유는 옆칸 강아지가 매우 짖어대는 유리장안에 3살의 마르고 작은 아이가 쪼그리고 앉아있는 모습이 맘아파 이미 두마리의 성묘가 있지만 함께하기로 맘먹었어요..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지 양쪽 눈가는 많이 부어잇어서 안쪽 살이 다 보일정도였어요 털이 빠진줄 알았죠. 눈이 부어서 반쯤만 뜨고 있엇어요. 지금은 진료받고 안약 넣으면서 좋아지고 있어요. 종합백신 접종도하고 조금 더 적응되면 중성화도 해야죠..지금은 조금씩 적응하며 밥도 잘먹구 잘자고 맛동산도 뽑아주네요. 어떤 이유에서든 파양은 맘이 아프지만 이제 제가 끝까지 귀하게 돌보려구요.   첫째랑 좀더 수월하게 지내지만 곧 둘째랑도 맘을 열어 받아주길~


마음아픈 아이들이 더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가족이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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